부정부패 13-12-30 09:57
놀고있네 선수는선수를 얼아보는법 학비선거 애들 장난도 아니고선거 방법 바뀌지 않으면 백전백패
선수입장에서 하는말인데 장난 그만해 전국위원장 이란 자가 정말 재미있네 국회에 들어
가시면 달라지려나 국회의원 선거도 학비처럼 하면 어쩔까요
 
박근자 13-12-30 10:44
박금자가 위원장인자 박근혜가 위원장인지.....
지 맘에 안 드는 사람은 막 쳐내도 된다는 사고방식은 어디서 생긴건가?
나라에선 통진당 쳐낼라고 난리고, 학비에선 통진당 아니면 쳐낸다고 난리고,
게다가 조리사노조도 아니고 조리사 몇명이 어떻게 지부장, 사무국장을 쳐낸다는 말인지..
이런 식이면 학비노조도 못해먹겠네.
조리사들 무서워서 머 해먹겠나..
이래서 학비를 조리사노조라고 하드만.
같은 조리사한테도 저러는데 조리사아닌 사람은 오죽할까
 
학비 13-12-30 14:32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박금자위원장과 학비노조 본부에서는 빠른 답변 듣고싶습니다.
 
나리꽃 13-12-30 20:19
선거에서 패배하면 깨끗이승복하는게 간부로서의 자세가 아닌지요?
 
나팔꽃 13-12-30 20:30
나리꽃님. 그네통도 선거에서 이겼으니 승복하시겠네요. ㅋㅋㅋㅋ
 
진정학비 13-12-27 20:49
학비노조는 특정 정당에 충성하지 않으면 간부를 할수없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노동조합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전국학비가 이런식으로 간다면
앞날이 어떻게 될까요... 걱정입니다.
 
평화 13-12-28 00:10
학비노조는 진실과 정의에 기초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잡아서 올바로 가길 바랍니다.
분열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헐~~ 13-12-28 09:49
어떤 방법으로든 채용상근자가 선거에 개입해서는 안됩니다. 하물며, 위원장님이
선거에 개입했다면 우리 조합원들은 누구를 믿고 전국학비를 따를까요? 진실이 무엇인지 밝히고,
정말 평조합원 편에 서는 노조가 되길 바랍니다.
무슨이유로든지 내쳐지는 사람이 있으면 그 단체는 알맹이없는 껍질뿐.
 
진실요구 13-12-28 14:36
이게 무슨일인가요? 중립을 지켜야하는 박금자위원장님께서 뭐하시는 것인지요. 깨끗하고 공정하게 진행되어야하는 선거아닌가요? 지금 노동조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노동자 13-12-29 07:38
노조 위원장과, 상근, 농민회 등이 선거에 개입했다면 정말 큰 문제입니다.
모 정당 패권주의로 풍지박살 나듯이 여기도 패권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느낌이네요.
정말 학비노조가 걱정입니다. 특정 정당에 충성하지 않으면 간부를 할 수 없다는 댓글을 보고 과연
그 특정 정당이 어딘지 묻고 싶네요. 내년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야죠.
 
문제점이 터졌군 13-12-29 10:32
참의로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네요. 사회 돌아가는것도 주도권을 잡은 사람이 통합, 융합 못해서 불통이더구만. 나라만 독재 얘기할게 아니군요. 학비 임원선거에서도...참으로..개탄스럽네요. 실망실망실망!! 위에 분 말씀처럼 다른 단체에서 개입했다면 참으로 문제입니다. 통합진보당도 부정선거 오명이 있었는데 관행적인 흐름을 학비에도 적용했나보네요. 뜻이 같은 사람만 간부를 한다면 노조가 바르게 갈수있을까 싶네요.경선까지 할생각으로 출마하신거면 본인 및 조합원을 위해서 열의가 있는 임원후보였을텐데....이번 문제 정확하게 진실되게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눈가리고 아옹하지마시고요. 니다.
눈가리고 아옹하지마시고요.
 
시랑0803 13-12-29 14:01
지부장이든 노동자의 임원을 하고 있는 분들은 개인의 명예나 욕심은 버려야 한다 생각 합니다
우리 전국 학교 비정규직이 어떻게 탄생 했는지는 전남 지부장님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정말 조합원만을 생각하고 우리 학비만 생각 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부장을 2년동안 하셔서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고 이렇게 분열된 모습을 보여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위원장님을 옹호 하고 싶어서 드리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분을 2년동안 봐 왔지만 아픈 다리를 이끌고 전지역을 다니며 조직 하시고 집을 떠나 홀로 서울에서 우리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을 위해 앞장 서시는거 또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부장님 부당한 선거 개입을 가리는 것은 지부장님의 몫이겠지만 그 이전에 개인이 아닌 우리 학비를 위하고 조합원을 생각 하시고
행동 하시길 바랍니다. 서로 비방하는 글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랑0803 13-12-29 14:15
특정 정당의 충성에 관련 해서도 물론 많은 이야기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정부에선 통진당을 종북으로 몰며 해산 시키려 하고 있지만 처음 노동 조합을 조직 하고 활동 할때
새누리당은 전혀 아니구 민주당 조차도 외면해 버렸습니다
정말 헌신적으로 아무런 조건없이연대하고 도와주는 그러한 정당은 통진당 뿐이었습니다
정치를 잘은 모르지만 정말 노동자가 주인이고 노동자와 함께 하려는 정당은 통진당
이라고 생각 합니다. 2013 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로 100% 만족 하지 못하겠지만 내년에는 하나가 되어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만 전념 하면서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학교비정규직 13-12-29 18:59
이거 어떻게 된일이죠? 정말 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말 큰 실망이네요.
지금 뉴스에서도 대통령에 대한 부정선거도 크게 다뤄지고 있는데 믿고 있던 저희 학비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사실인지 아닌지 해명부터 해주셔야되지 않을까요??
 
사랑힘 13-12-30 10:51
정말 무섭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조합원 13-12-30 11:46
사랑님. 간부들이 고생해서, 통진당이 도와줘서, 묻어야합니까? 진심으로 조합원을 위하는길이 덮어두는것일까요? 진실을 알리고 바로잡아야합니다. 사랑님. 간부들이 고생해서, 통진당이 도와줘서, 묻어야합니까? 진심으로 조합원을 위하는길이 덮어 두는것일까요?
진실을 알리고 바로잡아야합니다.
 
학비 13-12-30 14:11
이게 무슨일인가요? 학비노조가 어느 한 직군에 의해서 움직이는 노조입니까?
그렇다면 각기 직군마다 노조를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가 노조를 설립한 이유를 모르는
행동이네요 이사건에 대해서 사실이라면 박금자 위원장을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마땅합나다
 
영양사 13-12-30 14:55
영양사가 조리원 힘들게 하니 교육(?)을 시켜야겠다고...
충남지부 지부장님이 진짜로 저런 말을 했는지도 의심스럽지만
영양사는 학비노조 조합원 아닙니까?
그리고 일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지고 모든 영양사를 싸잡아서 교육을 시키겠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중집에서 영양사 버릇고치자...이런 회의를 했다는 겁니까?
그리고, 전남지부장이 영양사 편에 선 것도 아니고, 조리사, 조리원때문에 힘든 학교도 있다고 말했다는데, 그게 전남조리사들에게
그렇게 고까운 일입니까?
그 일 때문에 지부장에서 물러나야 한다고?ㅎ
역시.. 조리사노조다운 발상입니다.
학비노조의 근간인 전남에서 영양사를 옹호하는 사람은 지부장을 할 자격도 없다니..
이런 식이면 어떤 영양사가 이 노조에 남아있을까요?
부정선거도 부정선거지만 너무 심하네요.
박금자위원장님? 진짜로 지역조합원들에서 선거운동하셨다면,,
김신자지부장님, 진짜로 그런 증거자료가 있다면
양쪽 다 증거를 제출하시고, 합당한 조치를 취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원장이든 지부장이든 부정선거에 개입했다면 다 내려놓아야 이번 사건이 얌전히 가라앉겠지요
전국학비노조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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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영양사 14-01-06 16:38
전남지역 선관위원은 조리사, 교무행정사가 주로 되어 있네요. 영양사나 조리원, 행정사무원 등은 선관위원인 곳이 거의 없더라구요. 왜 그런가요? 전남지역 선관위원은 조리사, 교무행정사가 주로 되어 있네요. 영양사나 조리원, 행정사무원 등은
선관위원인 곳이 거의 없더라구요. 왜 그런가요?
 
고수진 14-01-09 17:58
투표관리위원이 통보도 없이 바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조합원들이 있기에 저 혼자만이 듣는 해명보다 모든 조합원들과 함께 공정성을 판단하기 위해 질의를 드렸습니다
변경된 학교에 연락하여 재선정하셨다고 하는데
저희 학교에 재선정 되신분은 투표용지가 도착한후에 알았다고 하는데요.
연락후 변경을 했다는 답변은 사실과 다릅니다.
모든 조합원들이 보는 이곳에서 거짓이 아닌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투표관리위원이 통보도 없이 바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조합원들이 있기에 저 혼자만이 듣는 해명보다 모든 조합원들과 함께 공정성을 판단하기 위해 질의를 드렸습니다
변경된 학교에 연락하여 재선정하셨다고 하는데
저희 학교에 재선정 되신분은 투표용지가 도착한후에 알았다고 하는데요.
연락후 변경을 했다는 답변은 사실과 다릅니다.
모든 조합원들이 보는 이곳에서 거짓이 아닌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부정선거아웃 14-01-14 13:17
어떠한 이유로든 부정선거는 안됩니다. 이러고도 지난 대선부정에 대해 항의할수있습니까? 챙피합니다.
노조간부님들 툭하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외치더군요. 이러고도 민주주의니 노동조합의
자율성이니... 운운할수 있습니까? 투표결과 반대표가 한표도 안나온 지역이 많습니다. 어찌 이런 결과가 나올수있을까요? 무섭습니다.
 
학비노동자 14-01-22 17:13
너무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기막 힌 일이 전남지부 선거 과정 에서 일어 났습니다.. 너무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기막 힌 일이 전남지부 선거 과정 에서 일어 났습니다.
 
남 14-01-20 22:14
비방글 이전에 답글이 올라왔어야할거 같던데요
아우름은 어찌 할건가요
 
기가막혀 14-01-20 22:38
여지껏 이곳에 근거없는 비난이나 광고성 글이 얼마나 올라왔었나요? 조합원들의 눈을 가리겠다는거네요. 차라리 홈피를 폐쇄함이 어떨지.
 
눈과귀 14-01-20 22:43
조합원의 눈을 가리겠다?
그럼 그 고발문건을 기자들에게 보내버리면 어떨까요?
 
조합원 14-01-21 10:39
잠 안주무시고 늦은 시간까지>>>>
 
독재자 14-01-21 21:49
자유게시판의 의미가 무엇인지 묻고싶다
칭찬의 글은 그대로 두고 잘못 지적하면 삭제하고 대중조직이 아니고 완전 사조직이네 잘못을 겸허하게 받아 들여야 조직의 발전이 있는데 완전 콩가루 조직이네 위원장님 반성좀 하시지요
 
관객 14-01-22 21:18
근거없는 글들이 뭔가요. 누군거 억울해하며 글을 썻다면 해명울 해야져 아우름에 올라온 글은 지울수도 없고 걍 해명을 하시지요
 
함께가자 14-01-22 23:13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노동조합홈피에 절대적으로 좋은얘기만 써야한다면
그게무슨~ 헐헐 아예홈피를 폐쇄할생각은 없습니까?
관리자님 이건독재네요.
 
첫마음 작성일 : 14-01-21 11:18 조회 :
269회 절대로 비방이나 근거없는 비난의 글이 아닙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질까요??
조합원들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겠다는 거네요. 본인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홈페이지 관리자 마음대로 글을 삭제해버렸습니다. 근거없는 비방이나 비난의 글이 절대 아닙니다. 거짓없는 사실 그대로를 올렸습니다.
 
관리자 14-01-21 21:38
학비 홈피는 이유를 막론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조합원들의 글을 삭제 하게 됨을 알려 드립니다 잘못한 일이 있더라도 글 올리는것을 자제 하시고 비공식적으로 조용히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조합원 14-01-21 23:26
댓글 진짜 학비관리자인가요? 이유를 막론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조합원들의 글을 삭제 한다니 ...
정말 충격적입니다.
 
용인학비 14-01-22 15:08
학비노조를 비방중상하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그만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슬비 14-01-22 22:58
학비노조 관리자님 이런식 으로 조합원의 눈과
귀를 막는건 아닌거 아닌가요?
조금더 성숙한 노동조합 으로 거듭나야 하지않을까요?
 
학비노조 14-01-22 23:34
학비노조에서 알려드립니다. 노동조합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을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의 '관리자'를 사칭한 닉네임의 댓글을 노동조합 공식 입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